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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껫 여행 필수 코스! 피피섬 & 뱀부섬 투어: 러브 안다만과 그린 망고 홀리데이 완벽 후기!

by 챌리 2025. 6. 18.

푸껫 여행에서

환상적인 에메랄드빛 바다

만나고 싶다면, 피피섬 & 뱀부섬 투어

절대 놓칠 수 없는 필수 코스예요!

저는 이번 푸껫 여행에서

그린 망고 홀리데이를 통해

러브 안다만 투어를 신청했는데요,

대만족했던 경험을 지금부터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


푸껫 피피섬 & 뱀부섬 투어, 왜 그린 망고 홀리데이와 러브 안다만일까?

푸껫에는 정말 많은 투어 업체들이 있어요.

저는 이번에 그린 망고 홀리데이를 통해

러브 안다만 투어를 선택했어요.

그린 망고 홀리데이는 조인 투어 전문 업체로,

미팅 시간/장소 조율 등 현지에서의

모든 연락과 궁금증을 해결해 줘서 정말 편리했어요.

덕분에 복잡한 현지 예약 없이

미리 한국에서 예약하고 편안하게

여행을 시작할 수 있었답니다.

✔️ 투어 정보 요약:

  • 코스: 피피섬, 마야 베이, 필레 라군, 뱀부섬
  • 포함 사항: 픽업/드롭 서비스, 간단한 아침 다과, 뷔페식 점심, 국립공원 입장료 포함 (추가 비용 없음!)아!!약간에 팁은 준비해주는 센스가 필요해요.
  • 가격: 108,900원 (저는 롱테일 보트 체험까지 포함된 가격이었어요!)
  • 특징: 올데이 투어로 하루 종일 푸껫의 아름다운 섬들을 만끽할 수 있어요. 픽업/드롭 서비스가 잘 되어 있어 혼자 여행하는 분들에게도 강력 추천해요. (다른 동남아 지역에서는 혼자 투어 신청이 어려운 경우도 꽤 있거든요!)

투어의 시작: 러브 안다만 항으로!

약속된 시간에 픽업 차량이 정확히

숙소로 와서 러브 안다만 항으로

편안하게 이동했어요.

푸껫은 역시 투어 시스템이

정말 잘 되어 있어서

신경 쓸 일이 거의 없더라고요.

항에 도착하니 다양한 언어로

안전 수칙과 방문지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어요.

영어로도 충분히 알아들을 수 있는

내용들이라 크게 걱정할 필요 없답니다!

첫 번째 황홀경: 피피섬 기암절벽 & 롱테일 보트

첫 번째 포인트에 도착하자마자

감탄사가 절로 나왔어요.

사진으로는 다 담기지 않을 만큼

웅장하고 멋진 기암절벽이 눈앞에 펼쳐졌거든요.

이곳에서 롱테일 보트로 갈아타고

피피섬 안쪽 깊숙이 들어갔는데,

롱테일 보트 위에서 다들 인생샷

남기느라 여념이 없었어요.

저는 그저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시원하게 수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했답니다.

에메랄드빛 환상: 마야 베이 & 스노클링 포인트

다음은 모두가 꿈꾸는 그곳,

마야 베이였어요.

여기는 정말 물 색깔이 미쳤어요!

'옥색 바다'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영롱한 빛깔에 넋을 잃었죠.

그리고 세 번째 포인트에서는

환상적인 스노클링을 경험했어요.

마치 누군가 먹이를 주어

모아놓은 것처럼

엄청나게 많은 물고기 떼와 함께

수영했는데,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었어요!

피피 본섬: 활기 넘치는 상업 지구 & 점심 식사

다음으로 들른 곳은 피피 본섬이었어요.

이곳은 투어가 아닌

개별적으로 피피섬 티켓을 구매해서

오는 분들도 많은 곳이라 그런지,

상업 지구가 꽤 발달되어 있었어요.

저희는 이곳에서 맛있는 뷔페식 점심 식사를 하고

주변을 둘러보며 잠시 휴식을 취했답니다.

활기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었어요.

투어의 하이라이트: 깨끗하고 평화로운 뱀부섬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은 뱀부섬이었어요.

푸껫에서 투어했던 섬 중 가장 작은 섬이었지만,

관리가 정말 잘 되어 있어서

바닷물도 예쁘고 해변 주변도 무척 깨끗했어요.

뱀부섬에서는 물에 들어가려면

무조건 구명조끼를 입어야 해요,

아쉽게도 '수영'은 허용되지 않아요.

파도도 거의 없어서

그냥 물에 둥둥 떠서 노는 곳인데,

이것조차도 평화롭고 색다른 경험이었답니다!


푸껫 바다, 봐도 봐도 좋은 이유!

하루 종일 바다에서 놀아서 지칠 만도 한데,

푸껫의 바다는 정말

봐도 봐도 질리지 않았어요.

이렇게 아름다운 바다는

다른 곳에서는 쉽게 보기 힘들 것 같아요.

투어가 끝나고 항에 다시 도착하면,

대기하고 있던 밴 기사님들이

숙소까지 안전하게 데려다주신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전혀 신경 쓸 일이 없어서

더욱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였어요.

다음에 푸껫을 다시 오게 된다면,

피피섬 투어는 또 할 것 같아요!